
5주차의 월화수는 정말 휘몰아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Qt를 이용한 3일짜리 심화 실습 평가를 진행하였기 때문인데요, 이번엔 해당 부분에 대한 리뷰를 좀 해보려 합니다.
우선 깃허브 링크를 먼저 보여드리겠습니다.
클라이언트: https://github.com/wnghks7787/veda_project1.git
서버: https://github.com/wnghks7787/veda_project1_server.git
2인 1조로 심화 실습 평가가 이루어졌습니다. 팀은 veda 측에서 정해주었지만, 일단 옆자리 사람들과 최대한 같이 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신 듯 합니다.
주제는 4개 중 택1이였고, 다음과 같습니다.
저희 팀은 이 중 1번 고객 관리 프로그램 을 제작하였습니다.
평가 기준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대단한 것은 아니지만, 그냥 참고 정도만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ㅎㅎ
사실 보안적으로, 그리고 기타 여러가지 디자인 패턴이나 그런것들에 대해 전혀 신경쓰지 않았기 때문에 모양이 이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일부 사람들이 보았을 때는 정말 볼폼없어 보일 수도 있겠는데요, 그럼에도 3일간 정말 열심히 만들었으니 너무 안좋게만 보지는 않아주셨음 하네요ㅋㅋㅋ쿠ㅜㅜㅜ
프로그램 실행
→ 고객 데이터 불러오기 (JSON)
→ 로그인 및 회원가입 화면
→ 로그인 시 서버에서 관리자 모드 혹은 사용자 모드로 UI 전환
→ 각 모드에 따라 기능 수행 (추가 / 조회 / 수정 / 삭제 / 검색)
→ 관리자 모드

로그인 페이지 입니다. 로그인 버튼을 눌러 로그인을 하거나, 회원 가입 버튼을 눌러 회원 가입을 할 수 있습니다.

회원 가입 페이지입니다.
이름, 아이디 등을 입력해야 하며, 중복 검사 버튼을 통해 서버에 이미 아이디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당연히 중복검사를 통과한 뒤에 아이디를 수정하면 다시 중복 검사를 해야 합니다.
비밀번호와 비밀번호 확인을 통해 비밀번호를 제대로 입력하였는지 확인합니다.

중복 확인을 하지 않으면 이런 창이 뜨게 됩니다.

개인 페이지에서는 이 정도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admin이 아닌 사용자가 로그인하면 자동으로 이 화면으로 넘어가며 admin이 로그인하면 admin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나의 출석/지각 등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해당 정보는 관리자만 수정 가능하며 학생은 확인만 가능합니다.
[
{
"attendance": {
"absent": 2,
"be_out": 0,
"early_leave": 0,
"late": 0,
"present": 22
},
"id": "my_id",
"info": {
"age": 28,
"birthday": "1999-03-15",
"name": "홍길동",
"password": "my_password",
"phone_num": "01012341234"
},
"note": ""
},
]
다음과 같이 생긴 JSON 문서를 통해 관리를 합니다.
모든 정보는 클라이언트에서 서버에 JSON 형태로 보낸 뒤 처리됩니다.

관리자 페이지 중 학생 정보 관리 페이지 입니다. 로그인 할 때 admin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볼 수 있는 페이지입니다.
보시다시피 이름, 전화번호 등을 저장할 수 있습니다.
상단의 검색창을 통해 검색할 수 있으며, 추가/수정/삭제 등이 가능합니다.
모든 수정이 끝난 뒤, 저장 버튼을 눌러 저장할 수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학생 정보를 검색하는 검색창 입니다.
이 부분을 통해 검색이 가능합니다.

관리자 페이지 중 학생 출결 정보 관리 페이지 입니다.
각 학생당 출석, 지각, 조퇴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종료 버튼을 누르면 프로그램 종료 다이어그램이 뜬 뒤, 프로그램이 종료됩니다.

이 부분이 바로 새로운 학생 정보를 추가하거나 기존 유저를 수정하는 창입니다. 물론 기존 유저를 수정할 때는 창의 이름이 '학생 정보 수정'으로 나타납니다.
3일이 정말 휙 자나갔습니다. 제한 시간 안에 무언가 만드는 일이 생각보다 어렵더라구요ㅜㅜ
그럼에도 분명 재밌는 시간이였습니다. Qt와 친해질 수 있었고, 확실히 실습을 통해 많이 배울 수 있고, 능력을 갈고 닦는 데 도음이 되었습니다.
다만, 모든 것이 생각한 대로 완벽하게 끝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아쉬움이 남긴 합니다. 각종 디자인 패턴을 잘 살리지 못한 부분도, 리팩토링을 제대로 하지 못한 부분도 아쉽더라구요.
다음 프로젝트가 언제가 될 지는 모르겠지만, 디자인 패턴 부분이라도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도록 연습을 좀 해 두어야겠습니다.
정말 많은 아이템을 받았습니다.
물론 그 중 일부는 다시 돌려드려야 하는 것들이지만, 라즈베리파이 키트는 프로그램을 수료하면 저희가 가질 수 있다고 합니다.
다만, 중간에 취업 등의 이슈로 그만두게 되면 역시 반납 대상입니다.
뭐가 꽤 많습니다ㅋㅋㅋ
뭘 받았는지는 표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아래는 실제 제품 사진입니다.



얘들은 반납을 해야 하기 때문에 박스에 낙서를 하는 등의 행위를 하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재밌어 보이는 키트들을 받았습니다ㅎㅎㅎ
다음주가 벌써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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